브릴리언트 메모리즈(1.28-2.17,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기자 간담회가 1월27일 11시부터 DDP 알림터 1관 전시장에서 있었다. 
김민수 현대자동차 브랜드전략실 실장의 전시 취지, 
이대형 차장 - 세계적 건축가들의 새로운 건축 작품 이미지를 비쳐주며 '앞으로 인간, 역사, 재생의 협업을 지나 '미학'을 넘어선 '윤리' 라는 키워드로 설명
출품작가 중 김종구, 박선기, 양수인 3명이 차례로 인사 후 5명이  테이블에 앉아
질의 응답  이데일리 김용운기자 * 전시는 계속되나?  * 어느 정도 예산인가?  * 자동차 특성상 세계를 대상으로 공모해야 되지 않았나?  
국민일보 손영옥기자 * 재생은 차가 오래타는 캠페인과 연결되는데 경영에 마이너스가 아닌가?
전시투어로 이어지고  김종구 씨는 쇳가루를 가지고 글씨를 쓰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이대형, 김민수, 박선기, 김종구, 양수인

 
   김종구 씨와 작품                                                            김병호 작품

현대자동차는 작년 10월부터 한달간 실시한 캠페인을 통해 폐차 등으로 차량을 떠나 보내는 고객들에게 1만8천여 건의 사연을 응모받았다. 이 중 14명을 선정해 유명 작가들과 그들이 타던 차량 및 부품을 이용해 만든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김병호, 김종구, 김진우, 박선기, 박진우, 신유라, 양민하, 양수인, 우주+림희영, 이용백, 한진수, 칸, 이광호, 에브리웨어 14명이다. 

 
  박선기 작품

이외에도 김용호, 오중석, 아놀드박, 서대호 사진가의 작품 47점이 전시되는 '모멘츠(moments)'와, 대학생 공모전'드림(dream)'이 함께 진행된다. 곳곳에 볼만한 작품이 많았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자동차에 대한 추억, 또는 폐차를 예술작품으로 만나는 전시이며 입장료는 성인 5천원.

http://brilliant.hyundai.co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