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활동하며 버려진 물건들을 조합해 작품을 만들어 내는 변종곤(69) 작가의 개인전이 1월22일부터 2월15일까지 더페이지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강남에 있다가 성수동 이곳 넓은 곳으로 이사한 더페이지갤러리는 상당히 넓은 공간 300평 된다고...

1978년 1회 동아미술제에서 극사실주의 활주로를 그려 대상을 받은 후 미국으로 떠났던 작가

지난해 변종곤 씨는 광주시립미술관과 포항시립미술관에서도 전시를 가졌다. 이번 전시는 RE: COLLECTIONS 부제로 동양과 서양, 옛것과 현재, 명화의 차용, 수 많은 오브제의 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