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9일(목)에 2014마을미술프로젝트 현장투어가 있었다. 김춘옥 마을미술프로젝트 추진위원장, 김해곤 감독, 언론사 기자 등 25여명 오전 7시반에 버스가 서울을 떠나 11시반에 담양에 도착하여 '이야기가 있는 향고리 미래(美來)지도와 꽃정원'을 방문하였다. 담양에서는 진시영, 정명숙, 김혁, 오상문, 윤준성, 작가의 작품들이 설치되었다. 담양의 상징인 대나무를 이용한 작품과 폐가를 개조한 정원 등의 작품이었다.


 

 
                                                                 대담미술관

 

오후3시에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에 도착하여 '함창예고을-금···화(쇠락한 함창 원도심에 공공미술을 더하다)'를 관람하였다. 이곳은 옛 가야의 역사와 명주로 알려진 곳이다.


 
 이정백상주 시장과 김춘옥 위원장


 

 

 

마을미술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주최하여 2009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2014년에는 7곳을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했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총 1,382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전국 76곳에서 사업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