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문화재단은 가나아트컬렉션전을 1월27일부터 3월1일까지 가나아트센터에서 열고 있다.
박수근 드로잉전 (지하1층)
한국근대조각전 (지하1층) : 권진규, 김세중, 김정숙, 문신, 송영수
해외작가전: 기억과 체험 (1층) : 안젤름 키퍼, 엔조 쿠키, 안토니 곰리, 피에르 알레친스키 등
근대한국화 4인전 (2층) : 김은호, 변관식, 이상범, 허백련
외국인이 본 근대풍물화전 (3층) : 엘리자베스 키스, 폴 자클레 등 6명
고암 이응노 미공개 드로잉전 1930-1950S (4, 5층)
입장료 6,000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준다는게 오히려 아쉬움으로 남는다. 지하에 있던 전북도립미술관 전시장이 6층으로 옮겨졌다.
고암 이응노의 드로잉은 시대를 아련히 보여주고 있고 드로잉작품집이 50,000원
전시회 포스터 이응노 드로잉
이상범 작품 박수근 드로잉
조각 전시장 안젤름 키퍼
일중선생기념사업회는 제3회 기혹전으로 김충현 현판글씨를 1월15일부터 2월25일까지 백악미술관 1,2,3 층에서 열고 있다.
크게 1. 개인에게 써 준 현판, 2. 공식 요청으로 쓴 현판 : 독립기념관, 능가산내소사 등
일중 김충현(1921-2006) 은 서예가로 교육자로 우리 미술사에 기록되었다.
현판 및 글씨 걸려있는 건물 현장 사진으로 관람을 도와주었고 도록은 1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