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이 주관하는 서예박물관 리모델링 서예계 및 전문가 초청 간담회가 2월12일 3시부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있었다. 고학천 사장의 인사, 리모델링 경과 및 설계안, 재개관후 전시계획 등에 이어 참석자들의 발언...
이어 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 특별전: 파리 일상의 유혹( - 3.29) 전을 보았다. 마침 이 전시의 주관사인 ㈜크리에이션랩알리스 강희경 대표를 만났다. “많은 블록버스터 전시가 있지만 예상보다는 선전하고 있다고.... 더구나 전시가 마카오로 이어지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그동안 그림들은 많이 보았고 유물에 관심이 많다고... 우리의 전승, 장인, 명인들의 작품들을 외국에 소개하는 전시를 기획해보겠다.”고 하였다.
디자인미술관 3전시실에서 ‘18세기 파리로의 타임슬립’이라는 주제로 개최하여, 프랑스 장식예술의 기원과 현재 한국의 디자인 간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시도를 진행한다. 이 특별전시는 지난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던 <2014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도 맛보기로 선을 보이기도 했다.
강희경 대표 김남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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