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오후 찬양연습을 마치고 미루던 사간동 전시장으로 2월15일 향했다. 현대화랑 이중섭의 사랑, 가족전( - 3.1)

마침 미술평론가 최석태 씨의 작품설명이 이어졌다. 관람료 일반 5,000원, 작품집 20,000원 

관람객이 많아 줄을 서서 기다리며 보아야 했고 디스플레이도 짜임새 있게... 설명문도 좋고... 다큐멘타리 영화도... 전시공간이 너무 좁은게 흠이다. 미국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온 은지화 3점, 미공개 편지화도 20여점 강추! 


 


 

주목할 만한 시선( - 3.22) 금호미술관 

금호창작스튜디오 10주년 기념전으로 그동안  이곳을 거친 10명을 선정해서 다시 전시를 열었다.


 
유목연(8기)                                                    김지희(3기)


백남준 ( - 3.15) 학고재 

작년 상하이 학고재에서 전시를 다시 보여준다. 올해 미술계 화두의 하나가 백남준...우리는 백남준을 더 빛내야 한다.




플로베르의 침묵전 ( -2.24) 갤러리스케이프

고명근, 김승영,유영진, 이혜승



 고명근 사진


한성필 사진전( - 2.22) 아라리오갤러리서울

POLAR HEIR 미학자 진중권 씨는 '숭고의 미학'으로 표현했고, 전시장에 한성필 씨가 남극과 북극의 역사와 현실을 비교하며 사진작품을 설명해 주었다. 저자 사인 작품집을 받았다.


 


중국상해현대미술관(사립) 큐레이터 왕웨이웨이를 소개받았는데,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에서 석사를 졸업했다고 한국말을 잘했다. www.mocashanha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