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오후3시부터 4시까지 문화역서울284 RTO에서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시각예술분야 사업설명회가 있었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정재왈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전주희 미술사업 TFT 팀장, 심지언, 이수령 담당자가 설명회를 진행했다.
사업설명과 질의응답시간으로 각 30분가량 진행되었다. 그간 공연예술분야 사업에 중점을 두었으나 시각예술분야 지원사업도 균형있게 진행하기로 했다고 했다. 미술품 감정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작고작가의 전작도록제작사업을 진행하려하고 있고 센터의 추진위원회에서 작가를 추천하면 해당작가의 전작도록제작할 대상자를 공모하여 사업을 진행한다하였다.
사업설명회에는 관계자를 포함해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질의응답시간에는 경기도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영담한지미술관, 컨템포러리아트저널, 충주민미협, 강원국제미술전람회 등 전국의 많은 미술인사들이 사업에 관해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