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에서 추진하는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민관협의회 발족식이 3월30일 부암자치센터 뒤편 무계원에서 오후 2시부터 있었다. 종로구가 자하문(창의문)의 밖에 있는 구기동· 부암동· 신영동· 평창동· 홍지동 일대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창의예술마을 조성을 위해 민관협의회는 예술인과 전문가, 주민대표 등 20명, 행정공무원 23명 등 총 43여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원소개, 대표-이종상과 구청장 인사,  2014년 2월 이후 그동안의 경과, 3단계 9개년 계획, 올해 주요 사업 설명을 비롯해 주민협의체 사업계획 설명, 민·관협의회 운영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되었다.  전체회의 1년에 두차례 실무회의는 매월, 간사로 평창문화포럼 배수철 상임이사와 종로구 기획예산과장이 맡았다. 민간위원은 김의광, 박영남, 오인욱, 이호재, 임옥상, 최경란, 김달진 등으로 평창문화포럼이사장은 이종상 화백에서 서울대 이순종 미대학장으로 교체되었다. 



                                      이종상, 김달진, 김영종 종로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