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를 맞는 BAMA2015가 부산 벡스코 1전시장에서 4월1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4월1일 9시 기차를 타고 부산 벡스코 현장에 참여 화랑은 58개처 국제화랑아트페어라고 이름부치기는 어울리지 않는다.
부산화랑협회 강경희 회장 개회사 한국화랑협회 박우홍 회장
특별전은 한국의 단색화와 엔틱, 중남미현대미술, 베르나르 브네의 대형 3점을 전시한 <베르사이유궁에서 부산으로>가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5시 개막식이 있었다.
부산 공간화랑 신옥진대표, 미광화랑 김기봉대표, <화골> <줄탁>의 저자 김동화 씨와 자갈치시장에 가서 저녁식사를 하였다. 부산명물횟집은 ISO 9001 인증까지 획득한 유명한 곳이다.
김기봉, 신옥진, 김동화, 김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