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사진예술은 사진계의 원로 이신 이명동 선생이 1989년 5월호로 창간하고, 2대로 2001년 봄 사진가 김녕만 씨가 발행해 왔다. 이번에 3대 발행인 전시기획자, 매그넘 한국에이젠시 이기명 씨가 물러 받았다. 4월2일 11시 코리아나호텔 7층에서 사진예술 발행인 이임·취임식이 있었다.
이명동, 윤주영 축사하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재헌회장
사회자의 내빈 소개,
축사: 한국사진작가협회 양재헌 이사장 - 이번 사진예술 4월호 특집인 '오래된 것은 새롭다'가
시사하는바가 크다...이기명 대표의 이 선문답적인 표현이 나이에 비해 깊이가 크다...후배에게 물려주는 기업이 되었다.
격려사: 이명동(96세) - 처음 사진예술 제호에 예술이 들어간 것이 주위에서 사진도 예술이냐고 반대했었다...
축사: 한국사진학회장, 경성대 이재구교수 - 준비해온 원고
김녕만 이임사 - 인연의 소중함에 대해서...전북 고창이 고향, 동아일보지사였고 꿈이 동아일보기자였고, 기자가 되고 그곳에서 부인 윤세영씨 를 만났다. 장사익 씨를 만났고. 그 친구는 '노래한 후 웃는 얼굴이 되었고, 웃다보니 좋은 일이 생겼다' ..동강사진축제 창설에 기여...
외국인이 찍은 제주해녀 동영상 7분
축사: 사진가 한정식- 이대표가 대학교수 안되고 사진기획자로 일한게 잘 되었다. 한가지 부탁은 일본 아사히카메라는 80년의 역사가 되었지만 디지털 카메라를 쓰지 않는 전통이 있다고 비유로 이야기
이기명 취임사 - 1, 2대 발행인들이 사진을 전공한 자제들이 있는데 물려주지 않고 후배에게 물려주었다. 앞으로 목표는 소통과 교류로 압축 * 중앙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 한국과 세계교류의 교두보, * 온라인 강화 및 디지털 시장으로 확대...유한양행 유일한 박사 이야기, 주식회사로 전환...
12시17분 장사익 씨의 노래
건배사: 사진작가, 전 문화공보부 장관 윤주영: 26년은 어려운 길 ...일반적으로 경영의 막다른 골목길 빚에서 넘기는데 경영이 좋은 상태에서 물려주는 보기좋은 사례를 높이 칭찬했다.
많은 사진 문화예술인 들이 참석한 빛나는 자리였다.
잡지 등록증을 전달하는 김녕만, 이명동, 이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