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Portrait with Paul and Mary, London © 1969 Paul McCartney / Photographer: Linda McCartney









비틀즈,에릭 클랩튼,롤링스톤즈 등 20세기 전설의 뮤지션들을 렌즈에 담아냈던

채식주의자이며 동물보호운동에 적극참여하며 사회에 대한 비평적 메시지를 전달한 사진가

비틀즈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의 아내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메리 매카트니의 어머니.









그녀의 사진만큼 매력적인 수식어가 많은 

린다 매카트니의 사진전(2014.11.06 - 2015.05.25)을 관람하고 왔다.

















그녀의 대표작으로 우리가 그동안 쉽게 접했던 

뮤지션,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아낸 '1960년대 연대기(Chronicler of the Sixties)', 

매카트니 가족의 삶을 보여주는 '가족의 일상(Family Life)', 

'작가가 전하는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은 '사회에 대한 시선(Social Commentary)', 

그녀와 특별한 친분을 유지했던 아티스트들이 바라본 그녀의 모습 '린다의 초상화(Portrait of Linda)' 시리즈로 나뉘어져 전시하고있다.





특히 1층의 'Family Life'은 그녀의 다른 사진들과 비교해 보다 더 꾸밈없이 자유로워지고 

다채로워진 색감을 보여주어 피사체로서의 그녀의 가족들과 렌즈에 담아내는 그녀 모두가 행복했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다.

사진을 보고있는 나 또한 소소한 일상의 행복감 전해져 개인적으로는 그 섹션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그 유명한 에비로드에서의 비틀즈 사진 앞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있었다.





나도...




























편집부 | 배우   작품사진 출처 : 대림미술관 린다매카트니 전 공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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