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이 구조변경을 통해 세종미술관으로 바뀌었다. 개관기념으로 201_5감도 전(4.8-4.27)을 열고 있다.

(사) 세계미술연맹 주최로 김춘옥, 신종섭, 이태길, 정명희, 유영운 씨 등이 출품, 4월11일 들렸더니 정명희 씨의 라이브페인팅을 시간이었다. 그동안 추구해 온 <금강> 시리즈가 보자기에서 온 모티브와 결합되고 있었다.


 

  유영운 작품


3년전 화재로 작품이 전소되어 7회 개인전 작품을 잃고 그림손갤러리에서 개인전(4.8-4.14)하는 호야(본명 배철호) 씨를 4월13일 만났다.

일산에서 전남 장수로 내려가 작업을 하고 있다고, 시련을 이겨내고... 

전시장에는 불 타고 남은 드로잉, 백제금동대향로를 차용한 조각...민화와 새로운 새로운 도상의 만남...  

작가가 말하는 <신의 음식>은 무엇일까? 


 

대구에서 활동하는 노태웅 개인전(4.15-4.21)을 보러 역삼동 유나이티드갤러리를 찾았다. 

신논현역 버스 정류소에서 내려...전시장은 100평 된다고 넓었다.

이번이 25회 개인전...약간 비구상으로 느껴지는 랜드스케이프도 몇 점 출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