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개막식이 4월24일 오후 2시 이천 세레피아에서 열렸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자크 코프만 국제도자협회(IAC) 회장, 유승우, 윤명희 국회의원, 이완희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 하일권 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박경순 전시감독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테프 컷팅 국제공모전 수상작가와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날 개막식은 경기도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비엔날레 경과보고, 개회사, 축사, ‘2015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수상자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비엔날레는 5월 31일까지 ‘색 : Ceramic Spectrum’을 주제로 이천, 여주, 광주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행사 등이 펼쳐진다. 이천에서 본 전시 <수렴과 확산> 과 <2015 국제공모전>,
여주에서 <오색일화:감각을 채색하다>, 광주에서 <본색공감: 동아시아 전통공예> 와 <제4회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이 열린다. 도자의 새로운 변화, 영상 도입, 관람자 참여 유도를 보여주는 작품
금상 : 앤드류 버튼(영국) <무너지는 것 들> 최정윤 <the flash of passage>

미술평론가 김병수, 사진 배경이 된 설치작품 민경익 <복제-모기 USB>,
김달진, 갤러리세인 정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