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서거 20주기 특별 세미나 행사 사회자로  4월 25일 4시부터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진행됐다. 

 문신(1923-1995) 떠난 지 20년... 그의 비문에는 '나는 노예처럼 작업하고, 나는 서민과 함께 생활하고, 나는 신처럼 창조한다'로 어록을 남겼다.


 

    문신 비문 앞에서 김달진, 장석용                               문신이 쌓은 축대


 

주임환(전 마산MBC국장)-문신의 생애와 예술 

  '노예처럼 작업하고 신처럼 창조한다'는 저서를 가진 문신 연구자


장석용(예술평론가)-남겨진 자들의 20년의 노력과 정성에 대한 인상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회장, 전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숙대문신미술관 연구위원  


나진희(숙명여대문신미술관 학예사)-국내외 단일 뮤지엄의 사례들과 문신미술관의 나아갈 방향 모색 


문신미술관에서는 문신예술 70년 회고전(4.10-7.26)에 그림, 조각 

서울 갤러리작에서는 문신과의 해후전(4.23-5.31)이 이어진다.


 

문신은 일반적으로 작가들이 사후에 잊혀지고 묻혀지는데 반면에 마산과 서울 숙명여대미술관에서, 전시, 연구, 아트상품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올해 제14회 문신미술상을 공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