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톡.톡.톡 힐링 목요일 명사초청강연으로 초대되어 5월7일 청주 충북문화관에서 ‘미술아카이브와 문화재적 가치’를 강의했다.
이곳은 충북도청을 지나서, 구 도지사관사를 리모델링했고 행복발전소이며 숲속갤러리도 운영하고 있다. 예술과 과학의 만남전 : 한호( - 5.17) 전시가 열린다. 충북문화재단 양승직 사무처장이 강연 끝까지 동석해주었고 손명희 학예사는 다음 전시에 <오지호 김주경 2인화집/ 1938년> 대여를 요청해 왔다.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 충북대 김정희교수
먼저 충북대로 가서 김정희교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신미술관을 갔다. 이곳은 2000년 갤러리신으로 출발하여 2003년으로 신미술관으로 개관하였다. 전시실은 크게 구관의 지하전시실 4실과 신관 3개층 전시장이 있었다. 현재 젊은 작가 공모전으로 선정된 잠재적 표상전( - 6.13)이 열린다. 신선미 부관장-큐레이터(사진 왼쪽에서 네번 째)가 함께했다.

이어 우민타워 지하에 있는 우민아트센터를 가니 황인기 개인전( - 6.13)이 열리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여행 후, 여행전이라는 주제로 달라진 레고의 중간 색조를 이용한 대형작품과 별도 공간에 설치작품도 선보였다. 조지현 큐레이터가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