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사진작가 김한용(1924 - ) 과 진경선(1929 - ) 선생님이 2015.5.15.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을 내방하셨다. 

진선생님이 얼마전 우리 박물관 전시를 보고 <국제보도>를 발견하고 반가워서 김한용선생님을 모시고 왔고 

김선생님은 1947년부터 1959년까지 국제보도에 사진기자로 근무를 했다고....

국제보도를 넘겨보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진경선, 김한용, 김정현, 김달진


 


김선생님은 우리나라 특히 광고사진의 개척자로 얼마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회고전이 열렸다.

김선생님과 함께 충무로 김한용사진연구소를 방문했다. 직접 설계에 관여하여 지으셨다는 건물.

스튜디오 내부는 한국 사진아카이브의 한 사례였다.

김선생 특유의 호방한 웃음소리, 한국사람들은  '***  해 죽겠다'를 많이 쓰는데 웃음을 전파하자

스스로 행운아로 표현하고 행복은 만드는 거라고 하셨다...

92세로 믿기 어려운 건강,  자녀는 1남 3녀로 홍익대 김대수교수의 부친이다.


 

      주간여성(1970. 4.22) 에 소개된 김한용 누드 촬영 기사


 

    김한용 스튜디오 그동안 촬영한 연예인                       김한용사진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