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은 우리 문화의 멋과 민화전을 5월29일부터 9월20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조선 후기의 민화부터 민화의 특징을 현대 미술에 접목해 새로운 예술세계를 탄생시킨 작품까지 선보인다.
전체 작품을 민화에서 주로 그렸던 꽃과 새, 동물, 산수, 인물, 문자, 책거리, 여섯 셋션으로 나누어 가회민화박물관 민화와 현대 작가는 박생광, 남관, 최영림, 유양옥, 오승우, 이응노, 김기창, 서은애, 류준화, 서희화, 임수식 19명 작품이 전시 되었다. 전시는 회화만이 아니고 테라코타, 플라스틱, 자연설치물 까지 보는 즐거움을 주며 잘 꾸며졌다.
일반 5,000원
김선두 류준화
서은애 서희화
개막식은 5월29일 아람미술관 로비에서 있었다. 고양문화재단 안태경 대표이사는 '고양은 600년 된 도시이며...우리의
소중한 가치 창출을 위해 마련된 전시이며...본인은 공연계 사람이라고 소개하며...출품작가 이름을 호명하며 마무리 했다. 개관식에는 참여 출품작가가 서은애, 류준화, 이지숙 씨 등 많지 않았고...손장섭, 주재환, 이경수, 정준모, 윤철규, 노광래...
유양옥 고양문화재단 안태경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