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50주기특별전 국민화가 박수근을 보러 6월25일 DDP를 찾았다.
서울디자인재단과 중앙일보사 주최로 전시는 6월28일까지 이간수문전시장
박수근이 살았던 창신동과 인연을 내세워 꾸며졌고 일반 8,000원. 사진은 핸폰 촬영이고 작품 근접 촬영은 안된다고...
삼성미술관 리움의 <나무와 두여인> 1962년 작품도 나왔고 대표작이 많이 나왔다.
도록 20,000원을 구입하고(나는 왠만하면 기증을 받는데...실제 구입은 드문 일 이다)
DDP 배움터 2층 간송문화전 4부 매난국죽 : 선비의 향기 8월30일까지
조선 중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명가들의 사군자를 볼 수 있는 전시
잠깐 이런 작품에 빠지기를 권유하고 싶다.. 일반 8,000원
전시장에서 이건산업에 박영주 회장을 만나 이야기도 나누었고 간송미술문화재단에 이진명 씨도 만났다.
이건산업 박영주 회장 영상에 잡힌 나를 다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