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를 개막하며 화제와 논란을 일으켰던 피스마이너스 - 무대를 넘어서 전시를 보러 6월28일 일요일 오후 5시 서울시립미술관에 갔다.

이 전시는  '지- 드래곤과 국내외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예술과 대중문화의 수준 높은 접점을 만들고 현대미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전시' 라고 밝히고 있다.

취지는 좋지만 그들의 소장품, 악세서리, 그들을 위한 미술작품....YG엔터테인먼트가 미술계까지 들어오고, 

미술도 자본 앞에서는 씁스레하다.


입장료는 청소년 만13-18세 및 대학생은 11,000원 / 일반 만 19 - 64세는 13,000원

생각보다 전시장은 너무 한산했다. 아무래도 대상은 젊은이들인데 입장료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