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5 전국 박물관.미술관 예비 학예인력 기본교육이 6월29일, 30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있었다.
나는 30일 오후 1시40분 부터 '숨쉬는 문화, 아카이브 스토리 '를 강의하였다.
나에게 주어진 70분은 부족했다. 내가 시간 배정을 잘못하여 3. 아카이브의 미래에 대한 제언이 약했다.
강의 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바르샤바국립박물관과 함께 폴란드의 역사와 예술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전시인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을 관람했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폴란드는 유럽 과학문명의 혁명을 가져온 코페르니쿠스를 배출한 나라이자, 피아노의 시인 쇼팽의 조국이기도 하다.
십자가 책형 1420-1430 작자미상
작품설명
우비치의 소녀 1910년경, 아폴로니우시 켄지에르스키 프스코프의 스태판 바토리왕 설명도
프레데리코 쇼팽의 흉상 1851년, 야쿠브 타타르키에비치 휴식/목욕 후 1895년, 보이치에흐 게르손
단추게임/거리의 부랑아들 1928년, 루드미르 슬렌진스키 20세기 폴란드 포스터
이번 전시에서는 이러한 폴란드를 대표하는 역사 인물과 함께 회화, 조각, 드로잉, 공예품 등 중세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폴란드 역사와 예술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이다. 바르샤바국립박물관을 비롯해 폴란드 전역의 17개 기관에서 온 250여점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에게는 낯설었던 폴란드 미술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