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주최로 2008년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미술축제  《ASYAAF》(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를 7월7일 11시 개막식을 가졌다.


개막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박민권 제1차관,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오광수 미술평론가, 유희영 전 서울시립미술관장, 최정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박명자 갤러리현대 회장, 표미선 표화랑 대표, 신수진 문화역서울 284 예술감독, 이명옥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 송미숙 미술평론가, 박윤정 소마미술관 큐레이터, 김노암 세종문화회관 전문위원, 오원배 동국대교수, 이상봉 성균관대 교수, 김용섭 문화부 시각예술디자인과장, 조현성 문화부 시각예술디자인과 사무관...


이번 전시는 특별히 대학미술협의회와 협업지 않아 전시 총 감독이 없었으며 히든 아티스트 100 특별전으로 어려운 전업작가에게 발표기회를 마련해준 31세 이상 50세 미만 작가 100명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 'Hidden Artists 100(숨겨진 100인의 아티스트를 찾아라!)이다.



■ 관람시간 
1부 : 7월 7일 - 7월 19일
2부 : 7월  21일 - 8월 2일
월요일 휴관

 

■ 입장요금
일반(대학생 포함) : 6,000원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 4,000원

 


 


 문성두                                                          박재하


 

 이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