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옥션스페이스에서는 7회 eBID NOW(7.8-7.15) 전시는 썸머 세일 & 에로스(7.15), 기업소장품 경매(7.16)의 프리뷰 전시이다. 썸머세일 VORNADO에는 작가의 작품을 이용한 선풍기 들이 추정가 300,000 - 3,000,000원이 눈길을 끌었다.
프린베이커리 VORNADO
박수근의 춘화 에로스 전시장
에로스에는 일본춘화, 중국춘화, 한국근현대누드, 이왈종, 최경태, ...
박수근의 연필화 춘화 2점 / 추정가 10,000,000 - 20,000,000원 박성남 씨 작품 소견서가 있었다.
프린트베이커리는 그동안 30만원 안팎에서 최근 김환기, 장욱진, 김창열 등의 100만원 이상의 작품으로 높여 새로운 호응을 얻고 있다.
사석원개인전(6.12-7.12) 古宮步月(고궁보월 '옛 궁에서 달의 그림자를 밟노라')은 특유의 표현성이 강조된 물감의 마티엘의 효과, 이야기를 만들어낸 서사성이 뭉클하게 다가왔다.
마침 빌레스트랑에 단체로 예약된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
이정아 대표
가나아트센터 앞쪽에 5월에 개관한 이정아갤러리는 갤러리, 카페, 이정아 본인의 화실까지 갖추어져 있었다. 이씨는 홍익대(미술학 박사)와 파리 8대학에서 공부했다. 갤러리는 전시장이 많았으며 박김형준 사진전(7.10-7.22), 김인철전, 김병수전이 열리고 있었다.
- 7월10일 평창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