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는 광복 70주년 기념전으로 '북한프로젝트'展이 개최된다.
7월21일 국미 덕수궁 11시 기자간담회에 이어 2시부터 서울시립미술관에도 기자간담회
김홍희 관장: '올해들어 굵직 굵직한 전시회가 많은데 프레스컨퍼런스 참석해주어 감사.. 정치적으로 예민한 문제를 시각문제로 풀어내면서 대안적인 지식과 정보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본다...'
전시담당 여경환 학예사의 설명
질의 시간에는 북한을 촬영한 닉 댄지거에게 많았고 그는 '영국에서 전시를 했은 때 탈북자들의 데모도 있었고, 우는 사람도 있었다...남한에서 전시를 하고 싶었는데 용기있는 일을 해주어 고맙다...북한에서 전시도 이루어지기를 꿈꾸어 본다'고 하였다.
통역, 닉 댄지거, 이용백, 여경환, 김홍희, 강익중, 전소정, 권하윤 강익중 작품
이용백
미완의 광복, '북한'을 바라보는 예술적 시선들' 이란 부제로 7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는 북한을 바라보는 세 개의 다른 시선으로 전시가 구성된다.
북한안의 북한미술 유화 52점과 포스터 80점 우표 249여점
외국인이 바라보는 지금의 북한 '닉 댄지거, 에도 하트먼, 왕 궈펑
우리가 상상하는 북한 : 국내외 강익중, 이용백, 박찬경, 노순택, 선무, 전소정, 권하윤 7명으로 나누어, 강익중, 권하윤, 노순택, 박찬경, 선무, 이용백, 전소정, 등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한 다양한 작품들을 북한미술 컬렉션과 함께 보여준다.
북한 포스터 선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