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크갤러리 샌정 개인전(7.30-8.26)을 8월7일 찾았다.

그의 study painting은 지극히 사적인 사색과 누적된 기억 안에서 다른 세계에 대한 동경을 암시적으로 그려낸다.

현재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활동 중이다.


소나기가 곳곳에 따라 한바탕 쏟아졌다.


https://www.daljin.com/author/3394



                   누크갤러리 조정란 대표, 김달진, 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