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미술관의 1970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이후(7.18-10.4) 전시


한국일보사 주최 1970년 1회 한국미술대상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는

김광섭 시에서 따왔으며 김환기가 미국에 가서 달리진 점 그림을 국내 화단에 본격적으로 소개되는 계기가 된 역사적인 작품이다. 관련 아카이브 자료를 포함 김종구, 도윤희, 나희균, 박충흠, 석철주, 임채욱, 존배 12명 작품이 전시되었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은 1970년 1회 한국미술대상전 팸플릿을 대여해 주었다.


 

                                                                  임채욱 사진작품


 

  나희균 작품                                                      1회 한국미술대상전 자료


     김환기의 서신                                                내가 사랑한 한국의 근현대 예술가들


8월14일 방문, 한여름 관람객이 몇 명있어 반가웠다. 
2015 환기미술관 창작공모전 정주아- 진실한 남자 (7.24-8.23) 에니메이션 영상형식으로 재미있었다. 
마태김의 메모아 <내가 사랑한 한국의 근현대 예술가들> / 마태 김정준 지음/ 지와 사랑 / 2012 책도 처음 보았다.
이 책 3장에는 '평생 이어진 김환기와의 인연'이 pp 133-206에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