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거울전(8.22-8.31 )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4, 5층에서 열리는데 8월22일 오프닝에 참석했다. 해방 70주년을 기념, 민미협 30주년 기념 역사의 거울전은 민족미술인협회 박진화 회장의 사회로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김정헌 위원장, 전 서울대교수-무용가 이애주 씨의 축사, 이번 전시 공동 기획한 두시영 씨의 인사... 참석자 미술평론가 박응주, 최호철, 박영균, 백충흠...
앞으로 계획 민미협 30주년으로 원로 11명을 구술 채록을 하여 민중미술을 말하다(가제)를 펴낼 예정, 김천일 씨 부인이 뉴질랜드에서 타계했는데 제대로 알릴 수 없었다...세대교체가 많이 이루어졌음을 느꼈다.
앞쪽 김정헌, 박진화, 이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