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특별한 하루 명예교사로 9월2일 서울 마포 상상마당에서
<아트아카이브를 통해 본 한국미술과 대표작가>를 강의했다.
6시전에 가서 리허설도 하고...
7시부터 강의 질의응답을 끝내고 9시에 2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레이먼 사비냑 포스터전을 관람했다.
프랑스의 대표포스터아티스트 레이먼 사비낙(1907-2012)
'캔버스 위에 찰리 채프린' 20세기 가장 위대한 포스터 아티스트로 홍보하고 있었다.
전시는 비주얼 스캔들,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각적 유머, 유쾌한 솔직함 3부로 나누어 100여점
관람료 7,000원 관람시간이 늦은 10시까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