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새로 개관한 갤러리 퐁데자르 개관전시인 근원적 감각 (8.29- 10.31) 전시를 9월14일 찾았다.
PKM갤러리 건너편, 카페를 겸했고 몇그루 소나무 풍광이 좋았다.
프랑스에서 활동한 김창열, 방혜자, 진유영, 신성희 4인전.
정락석 대표는 프랑스에서 교포신문인 파리지성 발행인으로 갤러리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12월에는 <2015 파리지성 청년작가상> 김선미 수상작가전을 열 계획이며 기획전 중심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최근에 재불작가 중 한흥수씨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했다.
갤러리퐁데자르 셀프카페 2,000원
정락석 대표 방혜자 작품
신성희 작품 진유영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