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호주 작가 작품을 선보이는 '뉴 로맨스'(New Romance)전을 9월22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1년 양국 수교 50주년 행사로 순회 개최된 '텔미텔미'전에 이어 국립현대미술관과 호주현대미술관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전시에선 한국과 호주에서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14명의 영상, 설치, 퍼포먼스 작품을 소개한다. 9월22일 오후 4시 오프닝에 들려 작품을 보았고 한국작가는 강애란, 이기봉, 이상현... 전시실 동선은 좋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