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인사동 선화랑 맞은 편에 갤러리밈이 9월30일 5시반 개관식을 가졌다.
밈(meme)은 끊임없는 진화를 통해 인류를 지속시켜온 인간의 유전자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문화의 가치와 영역을 변화 · 확장시켜 나가는 문화전달요소를 일컫는 용어입니다.
2층 포터리밈과 3, 4, 5층에 4개 전시장은 실험적 성격의 전시형식부터 다양한 장르에 걸친 전시를 표방한다. 개관전은 나는 넘어지고 싶다(9.30-10.18)는 고산금, 김들내,김상진, 김세일, 뮌, 이경하, 정정엽
개관식에는 설계를 맡은 공간건축 이상림 대표의 인사, 출품작가를 대표하여 정정엽 씨의 인사가 이어졌다.
앞으로 발전하는 멋진 전시공간으로 기대한다.
[출처] about 갤러리밈(GalleryMEME)|작성자 갤러리밈
[출처] about 갤러리밈(GalleryMEME)|작성자 갤러리밈
김들내 김세일
뮌 겔러리밈 김재연 대표
내부 계단 정정엽
건물 외관 공간건축 이상림 대표
http://daljinmuseum.com/?p=9231
옆건물 갤러리3에서는 회화의 발견(9.23-10.18) 이선현, 이은미, 이희현, 임춘희 4인전이 열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