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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30일, 9월의 마지막날.

머리도 식힐 겸하종현전이 열리고있는 국제갤러리로 발걸음을 옮겼다.



언제나 국제갤러리의 지붕을 담당하고 있는 

조나단 브로프스키(Jonathan Borofsky)의 작품.

국제적으로 작가를 전시소개 해 오고있는 국제갤러리의 상징같다.


관람날이 우연찮게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이었는데 

이른 이후라 여유를 가지고 관람할 수 있어 관람에 더 집중 할 수 있었다.


K1, K2는 하종현(15.9.17-10.18) 

K3는 우고 론디노네(15.9.1-10.11) 전이 열리고 있다.



우선 K1의 하종현 전부터 관람.



전시장내 촬영불가.

 k1은 신작을,  k2에서는 그간의 작품들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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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감을 밀어넣어 질감을 부여한 마대에 

작가의 액션으로 페인팅하는 독특한 마티에르 기법을 사용하는데 

작품에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질감을 근접촬영 못해 온 것이 아쉽다.


Ha Chong-Hyun Installation View K1

사진: 김상태

이미지제공: 국제갤러리 



Ha Chong-Hyun Installation View K1

사진: 김상태

이미지제공: 국제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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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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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고 론디노네 전을 하고있는 K3








회화 그자체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전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