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26일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아시아문화전당 투어를 마치고 우제길미술관을 향했다.


 


 

 (창틀 모양도 각각 다르다)


새로 증축 개관후로는 처음인데 커피샵, 강당, 작은 미팅룸, 야외공연장...여러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다.

주위에 아파트, 새로운 상가 건물이 들어서고, 미술관 주변에 소나무도 멋지게 자라고 있었다. 

건축가 승효상 씨 설계로 이곳에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었다.


 

(센스있는 의자)                                                야외공연장


미술관에서 바깥 풍경도 좋다.


 

 본인의 아카이브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