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예술경영지원센터와 아트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12월 8일 아라리오뮤지엄공간소극장에서 ‘호주 아트링크-더아트로 '한국미술 특집호'발간 기념회:호주-한국 현대미술의 대화’를 개최했다.
특집호에는 총 108 페이지에 걸쳐 한국 현대미술을 집중 소개하며 '아트링크' 최초로 두 개의 언어(영문, 국문)가 병기된 특별 에디션이다. 집필에 참여한 12명의 한국 필자는 한국의 비디오아트, 공공미술, 단색화, 남북 분단, 레지던시 등을 소개했으며, 6인의 호주 필자는 외국인의 시각에서 한-호 국제 교류전, K-팝 현상 등 한국의 미술 문화 전반을 고찰했다.
김선영 예경 대표
폴 스코필드 주한 호주대사관 참사관 스테파니 브리튼, 호주 아트링크 설립자
인사에 이어
스테파니 브리튼(호주 아트링크 설립자, ‘한국미술 특집호’ 책임에디터)-‘아트링크, 한국미술을 만나다’아시아 에디션 기획과 발간에 관하여,
윤진섭(미술평론가)-국경 없는 현대미술, ‘비평과 출판’의 역할,
유진상(미술평론가)-2015 아시아퍼시픽트리엔날레와 호주의 미디어 아티스트
발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