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남준문화재단과 예술경영지원센터는 1월 27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2016 백남준문화재단 국제심포지엄 ‘백남준 테크니스트 3人에게 듣는다: 백남준 비디오 조각 보존과 뉴미디어 아트의 미래’를 진행했다.


국제 심포지엄 _ 듣는다 강사는 마크 파스칼(신시내티대학), 폴 게린(비디오아티스트), 이정성(아트마스터)의 발제와 아날로그 매체인 비디오아트와 동시대 디지털아트의 관계, 보존 방식에 따른 윤리적 이슈, 비디오아트 및 뉴미디어아트 기록에 관한 이슈 등에 대해 토의했다. 참삭자들이 많았다.





1월28일 오후 2시부터 워크숍 - 묻는다는  재능문화센터 별관에서 있었다. 

발제자 3명이 강사로 나서고 사회는 김금미(아트 앤 아카이브 연구소장) 씨, 질의 중에는 영상 설치작가 육근병 씨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