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인사아트센터는 한국현대미술에서 중요한 전환의 시기였던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리얼리즘 미술을 오늘의 시각으로 재조명하고자 ‘한국 현대미술의 눈과 정신II : 리얼리즘의 복권’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2월28일까지 전관에서 8인의 개인전 형태로 열린다.
입장료 3,000원. 단색화 이후 미술시장에서 주목 받을 수 있을까? 기사 빈도도 높아지고 관심사이다.

신학철 민정기

황재형 오치균

고영훈 임옥상

황재형 이종구
이번 전시는 <한국현대미술의 눈과 정신>이라는 주제로 기획하고 있는 전시 가운데 두 번째 전시로, 특수한 시대적 상황 가운데 등장한 1980년대 한국 리얼리즘의 대표작가 권순철(1944- ), 신학철(1944- ), 민정기(1949- ), 임옥상(1950- ), 고영훈(1952- ), 황재형(1952- ), 이종구(1954- ), 오치균(1956- )의 주요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

임옥상 대형 신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