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예술의 전당 예술대상 시상식이 2016. 2.4 콘서트홀에서 6시부터 열렸다.
손범수, 진양혜 씨 사회로 1, 2부로 나누어 시상식.
금년에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협조를 받아 전국 문예회관까지 대상을 확대하였다.

2015년 마크 로드코 전시는 기자상, 최다관객상(하루 유료 1,317명), 부문별 최우수상- 전시부문(유희영 시상)으로 삼관왕이 되었다.
전시를 기획한 코바나 컨텐츠는 일반인에게 어려운 마크 로드코를 '비싼 그림' '앞으로는 이런 작품이 한꺼번에 두 번 다시 볼 수 없다'는 것을 내세워 인상파 전시가 아니라도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https://www.daljin.com/column/11423

행사는 2시간 동안 두차례 축하공연, 17명이 수상했고 상금은 각 500만원~
전체 대상(3,000만원) 백건우씨 대신해서 윤정희씨 수상.
나도 이번 전시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에서는 서예박물관 3월 재개관 앞두고 '평화' 글씨 기념 휘호를 받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