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광주대교구는 광주가톨릭대학교(1998년 나주로 이전)가 있던 곳으로 넓은 부지를 가지고 있었으며 교육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 세워지는 <비움의 십자가>는 27개 조각이 쌓여 이루어지는데 정문에서 들어가며 오른 쪽편에 자리에 바닥공사가 이루어져 있었다.


 


 

5시 약속 시간에 김희중 히지노 대주교를 만나 이춘만 작가를 선정하게 된 이유, 가톨릭에서 성미술이란, 이번 비움의 십자가를 세우게 된 것과 기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3월 축성식에 맞추어 이춘만 20회 개인전이자 5회 성미술전이 가톨릭갤러리현에서 원형, 스케치, 콜라주 등으로 전시회를 갖는다.


 


 
                                                                            김달진, 김희중, 이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