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추상표현주의를 대표 작가 중의 한 사람인 하는 화가 이두식(1947-2013)의 3주기 추모전이 2월23일부터 3월22일까지 갤러리 H 전관 4개층에서 열린다.

지층 칼러플한 <잔칫날>시리즈, 1, 2층 색을 과감히 빼고 검은색, 금색 등으로 구성한 <심상> 시리즈 , 3층은 연필 중심의 초기 드로잉 작품.
뚝심 있고, 인정 많고 정열적으로 사시다가 정년퇴임 기념 전시를 오픈하고 아쉽게 떠난 화가 ~


화랑 입구에 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