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널리 이용되는 제반 동영상(웹캠, 스트리밍 비디오, 감시 카메라 등)이 어떻게 동시대미술의 맥락에서 차용 및 비평적으로 전용될 수 있는지 탐색하는 미디어아트 연구 / 전시 프로젝트가  나를 바라보는 너를 바라본다가 3월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아마도 예술공간에 서 열린다. 



 


한국의 홍성민, 한요한, 신제헌, 유병서, 유목연 5명과 프랑스작가 11명(팀)이 참여 했으며 유진상, 에릭 마이에 공동기획으로 한 불 수교 130주년 2015-2016 공식 인증 행사의 하나이다. 대안 공간 구석 구석 작품의 열기가 꽉차 있었고 2월29일 개막일날 신제헌 씨 퍼포먼스가 있었고 반이정, 임근혜, 로렌시나 화란트, 신보슬 씨 등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