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15일 7시 차로 부산을 내려가 11시 해운대 조선호텔에서 김형근선생님을 만났다. 통영에 미술관 건립에 대한 어려운 상황 이야기도 듣고 아무튼 올해는 시작하겠다고 하였다.


 


3시20분 경북대 특강,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문화체육자원봉사자 설명회에서 난 <아키비스트, 취미가 직업이 되다> 강의와 우리 박물관에사 있었던 문화자원봉사자 내용을 소개...박남희 경북대 명예교수도 만났다.



   류시숙, 김달진, 박남희 명예교수


그리고 대구미술관을 행했다. 

1층 전시실에 D.N.A 전 : 격년으로 열린 Design And Art 전, 미술과 디자인 융합의 전시회


 

                                       전시 2팀 유명진 팀장, D.N.A 담당



권순철시선 전 : 진면목의 작품세계를 볼 수 있는 초기작에서 테라코타까지 회고전...인간 삶에 대한 따스한 기록 / 작가가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


   


 


 김인한 컬렉션 하이라이트전 : 작년 기증한 578점에서 하이라이트 전시다.. 한국 서양화 / 구상 미술사를 망라한 전시  ~ 도록도 품위있고요 /  김인한회장은 서화는 관심이 없고 한국화 수집은 안했구나? 의문이 생겼다.


김선희 관장은 사임하고 김주원 학예실장이 전시1팀장에서 박사받고 컴백했다....곧 관장공모가 실시된다.

바쁜 하루였다.


  

 진위 시비를 받은 이인성 연못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