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10시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언론간담회가 있었다.
4대 중점과제
1) 공공 프로그램-연구를 통한 국내외 학술 연구 및 연계 확대
2) 출판 기능 강화를 통한 한국 근현대미술관련 국영문 서적 국내외 보급
3) 커뮤니케이션, 사업개발 체계화 및 4관 체재의 정체성 지지 개발
4) 고객관계관리 강화 및 소장품 고화질 디지털화 등 대국민 서비스 개선
난 질의 응답시간에 AMS(아카이브메니지먼트시스템) 프로그램을 공사립미술관, 민간기관에 배포 할 것을 요청했다.
질의응답이 길어져 11시반이 되어 중단하고 간단한 케이터링, 1시좀 넘어 김구림이벤트 현장으로 버스가 출발했다.
과천관 30년 기념 퍼포먼스, 김구림의 <현상에서 흔적으로>가 야외 조각장에서 있었다.
과천 소방서 불자동차가 대기하고 하늘에는 드론이 날고....
강승완 학예연구1실장이 설명이 있은 후
미리 구획된 삼각형안에서 잔디는 빠르게 타들어갔다.

김구림 작가, 불은 빠르게 타들어갔다.


아라리오 김창일회장 마리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