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이 본관 1·2층에 각각 337.5㎡, 870㎡ 넓이의 ‘라키비움’ 공간을 마련해 2016년 3월22일 개장했다.
라키비움은 도서관(library)·아카이브(archive)·박물관(museum)의 영어 단어들에서 일부를 딴 합성어이다.
아침 신문보도를 보고 우리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표방해왔던 라키비움을 어떻게 실현하나 발빠르게 돌아보았다.
넓은 공간, 표지 장정, 표지화... 우리 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박돈 판화도 걸려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