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역사의 기록 김병기 100세 개인전 !

김병기 '백세청풍(百世淸風): 바람이 일어나다' 전시 오프닝이 2016년 3월25일 5시부터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 있었다.

김병기는 평양출생으로 '신화' 속의 이중섭과 초등학교 동기동창생이다. 


 

앞 의자에는 이인호, 김창열, 김동길, 김병기, 민경갑 5인이 앉고... 

행사는 가나문화재단 김형국이사장 사회로 이호재 회장의 인사, 연세대 명예교수 김동길(1928- )의 축사 '평양남도 맹산 이야기로 시작..., 김병기의 답사 : 사회자가 오늘은 말씀 많이 하시면 안되고 그림을 보여주는 날이니까 '감사하다'고 말씀만 하시라고 했다고 간단하게 마쳤다. 

그리고 잔들은 따르지는 못했지만 건배사 윤명노...


 


 


100세에 개인전 많은 김종규, 박래경, 오광수, 노준의, 정영목, 박미정, 진휘연, 최석태, 김현숙, 박창돈, 최종태, 박광진, 김봉태, 조용익, 송영방, 제정자, 임옥상, 오용길, 이미나(가무쿠라&하야마근대미술관 칩큐레이터).....나열 할 수 없이 많은 축하객들이 모였다. 

도록에는 윤범모 글과 장문의 김형국 글 두편이 수록, 

(사족) 연표에 2014년 국립현대미술관 회고전이 빠져 있어 아쉬웠다.

https://www.daljin.com/column/357/13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