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유명 건축가 타오 호가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진 홍콩아트센터를 찾았다. 독일조각과 일본 현대작가들의 중심이 된 전시를 관람했다.

 


 


 


 


 


  




 

 


 



 


홍콩컨벤션센터 1, 3층을 이용해 개최되고 있는 아트바젤홍콩을 찾았다. 한국에서는 국제, 아라리오, PKM, 학고재, 313아트프로젝트, 원앤제이, 리안, EM, 박여숙갤러리 총 9곳이 참여했다. 


 


 

 


 

 

단색화 작가들 외에도 서도호, 최정화 작가 등의 작품들도 국내외 갤러리에서 선보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