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거리에 공사 중인 건물들이 많이 보였다. 대나무를 공사 자재로 활용하는 것이 보였다.


화이트큐브와 패로탱갤러리를 찾았다. 코노트로드 센트럴 50번지 같은 건물에 두 갤러리가 함께 있었다. 화이트큐브에서는 트레이시 에민의 전시가 진행 중이었다.


 

데미안 허스트 등 현재 유명작가들과 초기 활동을 함께 했던 화이트큐브는 그로 많은 명성을 얻었다고 한다. 2층으로 구성된 갤러리는 3개의 독립된 전시실을 갖추고 있다.


 

 


패로뗑갤러리에서는 박서보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 중이었다. 파리에 본점을 둔 갤러리는 뉴욕에 이어 홍콩에 갤러리를 오픈했다. 무라카미 다카시가 약 20년간 전속 작가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경택 초대개인전 <Pilgrimage(순례)>가 진행 중인 파크뷰아트홍콩을 방문했다. 


 


 


 



지금은 갤러리, 디자인서비스, 패션엑세서리, 주얼리 등을 판매하는 복합문화상가, 옛 경찰청사였던 PMG를 지나 갤러리들이 밀집되어 있는 PEDDER빌딩을 방문했다.

 


가고시안, 펄램, 벤브라운, 사이먼리, 리만머핀


 


  




 


 


 




 




 




 




 






 

홍콩 콘래드호텔에서 진행 중인 호텔아트페어 'Asia Contemporary Art Show'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