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공립박물관인 인천시립박물관 개관 70주년 행사의 하나로 초대 이경성 관장 흉상 제막식이 412시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있었다. 1부 흉상 제막식은 임영태 관리부장의 사회로 경과보고, 석남약력소개, 작가소개 조각가 김길남, 유족소개 미국에서 따님 은다 씨 참석, 동상제막, 헌정서 전달 동상을 제작한 새얼문화재단 지용택 이사장이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 폐회, 기념 촬영


 


218분 쯤 2부 개관 70주년 기년식이 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있었다. 개회, 국민의례, 내빈소개, 환영사-조우성관장, 축사 유정복 인천시장, 노경수 인천시의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공로패 수여 역대 관장 2(2대 유희강, 6대 우문국) 유족 외, 축하공연


 

                                                                           흉상 제작 김길남씨와 함께


지용택이사장은 이관장님 노제를 지낼 때 흉상건립을 말씀 드렸던게 이번에 실현했고 흉상건립에는 두가지 인천사람이고 제자이면 좋겠다요구를 했었다고.

2층 기획전시실에서 <박물관 70기억의 문을열다> ( - 6.9) 전시를 관람했다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 유품 스카프벼루문진사각협탁, 석남명 분청인화문고배 등을 대여해주었다김종규 한박협 명예회장과 장경숙 국장이연수 모란미술관장, 강승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1실장, 김현숙박규형조광호강정식,... 


  

               이경성 관장 유품                                       문진, 석남명 분청인화문고배, 스카프


 

 

미술계의 거목, 그 미소와 안목이 그립다

인천시립박물관 초대 이경성 관장을 회상하며

https://www.daljin.com/column/13574


인천시립박물관 70년 1946-2016  113쪽에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