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아마도예술공간(대표 박혜성) 초청으로 윤범모, 김달진, 김미진,  김이삭, 서진석, 유진상, 윤진섭 7명 포함  로렌시나 화란트 등 13명이 일행


4월15일 타카마츠 국제공항 도착, 데시마 카라토항 에 도착 데시마미술관 관람 ...특별한 미술관, 작품이 걸려있는게 아니고 바닥에 물방울이 굴러 다닌다..바람을 느끼고...이누지마에 갔는데 시간이 늦어 되돌아 왔다.

4월16일은 나오시마에 도착 이에프로젝트 몇 곳을 돌아보았다. 이우환미술관 : 이곳에서 3종의 책을 구입했다. 이어 지츄미술관 - 미술을 너무 우상화 한다는 생각을 떨 칠 수 없다...그래도 많은 관람객이 줄지어 찾고 있으니...

4월17일 15일 되돌아 온 이누지마로 가서 이누지마정련소 미술관을 돌아보았다. 섬에서 나오는데 풍랑이 심해서 12시반 배가 오지않아 다른 배를 불러들여 섬을 빠져 나오는데 요동치는 배에 ~ 풍랑에 ~ 혼들이 났다.


 

  세토치트리엔날레 2016 현수막                                       데시마미술관 ~ 큰 반구 안에 미술관


 

  나오시마 이에프로젝트                                              베네세하우스 오발 


이번 구입한 자료는

Lee Ufan : Resonance (Venice Biennale 52nd - Invitation Exhibition) / 2007

L'art de la resonance : Lee Ufan / 2013 5

LEE UFAN MUSEUM / 2015 4


 
   이우환미술관 야외 작품                                               이우환미술관 입구 들어서서


 

베세네하우스테라스 레스토랑에 걸린 고흐 자화상을 차용한 작품 /                   베세네하우스 파크호텔 통로


 

  베세네하우스 야외무대 , 윤진섭의 퍼모먼스                     이누지마 엣 동제련소 미술관

  지추미술관에서 윤진섭 드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