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 역사에 기록된 주요 전시회 관련 작가 작품과 자료를 모아 보여주는 ‘한국미술 특별전’(부제: 한국미술의 크로스 오버)이 2016년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울산광역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전시회의 구성은 1부 근대미술의 정착, 2부 현대미술의 확장, 3부 한국미술의 세계화로 나누어 김기창, 김환기, 남관, 박수근, 이상범 등 52명의 작품과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소장자료 240여 점이 전시되었다.

테프 컷팅에 앞서서 아카이브 설명

4월21일 11시 개막식에 7시 KTX를 타고 비가왔다. 울산역에서 내려 리무진버스(3,500원)를 타고....
개막식에는 울산 문화예술계 인사, 언론사 담당기자 들이 참석했다.
미술평론가 박우찬 씨가 작품 설명을 하고 아카이브 부분에서 내가 설명을 했다.
입장료 5,000원. 울산 KBS 와 울산매일 인터뷰에 응하고 점심식사로 이어졌다.
오후에 싸리나무 가지로 설치미술 작품하는 유명한 심수구 선생을 만났다.

심수구선생과 함께 울산매일 2016.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