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광주대교구 비움의 십자가 제막식 참석을 위해 4월30일 아침 6시반 고속버스를 탔다. 광주까지 3시간 40분 걸렸고
터미날에 있는 유.스퀘어문화관에 들려 세사람의 개인전을 보았다. 강인구, 이은희 조각, 양호열
12시부터 1부 제막식, 2부 축복식 그리고 현갤러리에서 개인전 투어, 3부 축하연
광주대교구청 현갤러리에서 20회 개인전(5회 성미술전)이 5월26일까지 열린다.


김희중 대주교로 감사패를 받는 이춘만 조각가
목포로 행했다. 목포대 미술학과 김창세 교수 아뜰리에를 들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