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오후 7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서울도슨트협회 창립식이 있었다.


현재 자원봉사자 또는 아르바이트 정도로 인식되고 있는 도슨트에 대한 위상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를 위해 국내외 전시회/아트페어/비엔날레에 참여해 미술과 관람객의 가교 역활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도슨트협회 회장단에서는 지난 4월에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을 내방한 적이 있다.

(링크) 서울도슨트협회 김문기 회장 외 내방(2016.4.23)


 


창립경과보고 영상 > 협회 소개 > 회장단 선출 > 인사말(김문기) > 격려사(김달진) > 축사(고학천) > 선언문 낭독 > 축하공연 > 단체사진 촬영 > 창립기념강연(이인범) 순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60여 명이 참석하였다. 


 


김문기 회장(좌), 김달진 고문(우)


 


고학천 예술의전당 사장(좌)




축하공연으로 협회원 중 한명이 국악 공연을 하였다.




창립기념사진



상명대 이인범 교수는 한국미술계의 주입식 교육, 전체주의, 전문가집단의 비윤리적인 행동들을 지적하고 협회에서 이를 극복하고 관람객들에게 설명이 아닌 질문을 던지는 스터디와 자신만의 연구가 기반이 된 도슨트들이 많이 양성되는 협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